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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 전문 세무사를 고르는 방법: 상담 전 질문 25가지, 답을 들어보면 실력이 보입니다

상속세는 신고 한 번이 아니라 사전 검토·신고·세무조사까지 1년 가까이 이어지는 일이라 세무사 선택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상속세의 특징, 세무사를 고르는 3단계, 수수료 산정 방식 3가지, 그리고 계약 전 상담에서 물어볼 질문 25가지와 답변을 방배동 김형준 세무사가 정리해드립니다.

✍️ 김형준 세무사📅 2026-09-10조회 2

안녕하세요, 세무법인 송우 방배지점 김형준 세무사입니다.

"상속세 세무사를 알아보고는 있는데, 만나서 뭘 물어봐야 실력을 알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상속을 처음 겪는 분들이 상담 예약을 하고 나서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세무사의 실력은 홈페이지 문구가 아니라 질문에 답하는 방식에서 드러납니다. 상속을 많이 다뤄본 세무사는 두서없는 질문에도 의도를 알아듣고 쉬운 말로 답하고, 그렇지 않은 세무사는 원론으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이 글은 "어떤 세무사를 고를까"에서 끝나지 않고, 상담 자리에서 실제로 던질 질문 25가지와 그 질문에 나와야 할 답까지 정리했습니다. 앞부분에서 상속세가 왜 세무사 선택에 민감한 세목인지, 고르는 순서와 수수료 구조를 짚고, 뒷부분의 질문 목록은 상담 전에 출력해서 들고 가셔도 됩니다.

돋보기로 세무사의 답변을 들여다보는 일러스트, 상속세 전문 세무사 고르는 방법

1. 상속세의 특징: 세목 하나가 아니라 1년짜리 프로젝트입니다

부가가치세나 종합소득세는 매년 반복되고 절차가 정형화되어 있어 어느 세무사가 맡아도 결과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상속세는 반대입니다. 한 가족이 평생 한두 번 겪는 일이고, 판단해야 할 항목이 많으며, 한 항목의 판단이 세금을 억 단위로 바꿉니다.

상속세 신고 하나에 들어가는 판단들
  • 돌아가신 분 명의의 재산과 채무를 빠짐없이 찾는 일
  • 10년 안에 있었던 사전증여를 찾아 합산하는 일
  • 부동산·비상장주식을 어떤 방법으로 평가할지 정하는 일
  • 배우자공제·동거주택공제·금융재산공제 등 공제를 요건에 맞게 적용하는 일
  • 누가 무엇을 받을지 정하는 분할협의를 세금 관점에서 조율하는 일
  • 지금의 상속세와 나중의 양도세·2차 상속세를 함께 놓고 구조를 짜는 일

여기에 시간축이 더해집니다. 상속세 업무는 사전 단계, 신고 단계, 사후 단계로 이어지고 전체 기간은 1년을 넘기는 경우가 흔합니다.

단계하는 일세무사에게 필요한 것
사전생전 증여 설계, 재산 구조 점검상속세와 증여세·양도세를 함께 보는 시야
신고재산 파악, 평가 방법 선택, 공제 적용, 분할 조율, 신고서 제출실제 신고를 반복해본 경험과 판단력
사후세무조사 대응, 결정 통지 확인, 소송·재분할에 따른 경정조사 대응 경험과 끝까지 책임지는 태도

긴 기간 동안 상속인과 세무사는 수십 번 자료를 주고받습니다. 그래서 상속세 세무사에게는 세법 지식 못지않게 진행 상황을 먼저 알려주고 어려운 내용을 쉽게 설명하는 소통 능력이 필요합니다. 상담 자리에서 이 능력을 확인하는 방법이 바로 뒤에서 드릴 질문 목록입니다.

2. 세무사를 고르는 방법: 정보로 좁히고, 만나서 확인하고, 두세 곳을 비교합니다

큰 수술을 앞두면 병원 간판만 보고 정하지 않습니다. 진료과를 확인하고, 의사에 대해 찾아보고, 직접 만나서 설명을 들어본 뒤 결정합니다. 상속세 세무사도 같은 순서로 고르시면 됩니다.

1단계, 정보로 후보를 좁힙니다. 세무사도 전문 분야가 갈립니다. 기장과 법인세를 주로 하는 사무실에 상속을 맡기면 평가·공제 판단에서 경험 부족이 드러납니다. 홈페이지와 블로그에 상속·증여 칼럼이 꾸준히 쌓여 있는지, 세무사 본인이 직접 처리한 상속세 신고 건수를 밝히는지 확인하십시오. 자세한 판별 기준은 상속세 전문 세무사 고르는 7가지 기준에 정리해두었습니다.

2단계, 직접 만나서 확인합니다. 상담에 세무사 본인이 나오는지, 아니면 사무장이 상담을 받고 세무사는 나중에 검토만 하는 구조인지를 봅니다. 그리고 궁금한 것을 편하게 물어보십시오. 상속을 많이 다룬 세무사는 질문의 의도를 알아듣고 내 상황에 맞춰 답을 줍니다. 원론만 반복하거나 "그건 진행하면서 보겠다"는 답이 이어지면 경험이 부족하다는 신호입니다.

3단계, 두세 곳을 비교하고 정합니다. 한 번의 상담에서 확신이 서면 그곳으로 정하셔도 되지만, 가능하면 두세 곳의 설명을 비교해보시길 권합니다. 같은 재산을 두고 세무사마다 평가 방법과 공제 판단이 달라서, 비교하면 어느 쪽이 더 깊이 봤는지가 드러납니다. 다만 신고기한이 6개월이라 비교는 첫 한 달 안에 마치는 것이 좋습니다. 상담에서 던질 질문 자체는 의사 고르듯 비교하는 5가지 질문을 기본으로, 이 글의 25가지로 넓히시면 됩니다.

3. 상속세 신고 수수료의 산정 방식: 정액, 정률, 성공보수

상속세 수수료는 중개수수료처럼 법정 요율이 있는 것이 아니어서 사무실마다 다르고, 대체로 다른 세목보다 높게 책정됩니다. 이유는 투입 시간입니다. 금융거래 내역을 몇 년치 분석하고, 재산을 평가하고, 공제와 분할을 설계하는 데 신고만으로 서너 달이 걸리고, 신고 뒤 세무조사까지 더하면 1년이 넘어갑니다.

방식구조맞는 경우확인할 점
정액사건당 고정 금액재산 구성이 단순하고 규모가 작을 때세무조사 대응이 금액에 포함되는지
정률상속재산가액 × 요율재산 규모와 난이도가 다양한 대부분의 경우요율의 기준이 되는 재산가액 범위(사전증여·채무 처리)
성공보수착수금 + 절세액의 일정 비율조사 단계에서 쟁점이 큰 경우"절세액"을 무엇과 비교해 산정하는지

실무에서는 신고는 정액이나 정률로, 조사 단계는 성공보수로 섞어 계약하기도 합니다. 어떤 방식이든 금액보다 먼저 볼 것은 포함 범위입니다. 재산 평가 검토, 사전증여 합산, 공제 설계, 신고서 작성, 세무조사 1차 대응이 들어 있는지 견적서 단계에서 확인하십시오. 신고 수수료가 유난히 낮은 곳은 조사 대응을 별도로 청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간별 수수료 구조는 상속세 세무사 보수표에서, 견적 격차가 생기는 이유는 50만 원과 1,000만 원의 격차에서 이어서 보실 수 있습니다.

세무법인 송우 방배지점은 상속세 신고대리를 상속재산가액의 0.3%부터 정률로 책정하고, 신고 후 세무조사 1차 대응까지 같은 수임 범위에 포함합니다.

4. 상담에서 물어볼 질문 25가지와 답변

아래 질문은 실제 상담에서 상속인분들이 가장 많이 물으시는 순서로 묶었습니다. 각 질문 아래에는 "제대로 된 답이라면 이 정도는 나와야 한다"는 기준을 적어두었습니다. 세무사가 이 수준으로 답하지 못하거나, 내 상황을 묻지 않고 일반론으로만 답한다면 다른 곳도 만나보셔야 합니다.

세금이 얼마나 나오는지 묻는 질문

Q1. 우리 집은 상속세가 나오기는 하나요? 배우자가 계시면 일괄공제 5억과 배우자공제 최소 5억을 합쳐 10억, 배우자가 안 계시면 5억까지는 대개 세금이 없습니다. 다만 사전증여와 보험금·퇴직금 같은 간주상속재산이 더해지면 달라지므로, 재산 목록을 보기 전에는 단정하지 않는 답이 정상입니다. 기준은 상속세, 얼마부터 내나요에 있습니다.

Q2. 상속세는 어떤 순서로 계산되나요? 총상속재산에서 채무·장례비를 빼고 사전증여를 더해 과세가액을 만들고, 공제를 뺀 과세표준에 10~50% 누진세율을 적용한 뒤 세액공제를 차감합니다. 이 순서를 3분 안에 그림으로 그려주는지 보십시오. 세율 구간은 2026년 상속세율을 참고하세요.

Q3. 세금이 안 나와도 신고를 해야 하나요? 납부세액이 0이면 신고 의무는 없지만, 부동산이 있다면 신고를 통해 취득가액을 시가로 확정해두는 편이 나중의 양도세에서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 손익을 계산해주는 세무사인지가 포인트입니다. 신고 안 해도 되는 경우와 그래도 신고하면 이득인 경우에 정리했습니다.

Q4. 예전에 자녀에게 증여한 재산이 상속세에 영향을 주나요? 상속인에게 10년, 상속인이 아닌 사람에게 5년 안에 한 증여는 상속재산에 합산됩니다. 그때 낸 증여세는 공제되지만 누진세율 구간이 올라가는 효과가 있습니다. 사전 증여 합산 10년·5년의 의미를 보시면 됩니다.

Q5. 돌아가시기 전에 현금을 많이 인출했는데 문제가 되나요? 사망 전 1년 안에 2억, 2년 안에 5억 이상 인출·처분되었는데 용도가 불분명하면 상속재산으로 추정됩니다. 통장 내역을 먼저 보자고 하는 세무사가 맞는 세무사입니다. 소명 방법은 추정상속재산 소명에 있습니다.

재산을 찾고 평가하는 문제

Q6. 돌아가신 분 재산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데 어떻게 찾나요? 주민센터나 정부24의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로 금융·부동산·차량·세금 내역을 한 번에 조회할 수 있고, 세무사는 여기서 빠지는 항목(보험, 비상장주식, 대여금)을 보완합니다.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 활용법을 참고하세요.

Q7. 부동산은 어떤 금액으로 평가하나요? 원칙은 시가입니다. 상속개시일 전후 6개월의 매매·감정·수용 가액이 있으면 그것을 쓰고, 없으면 기준시가 같은 보충적 방법으로 갑니다. 아파트·토지·상가가 각각 어느 쪽으로 가는지 유형별로 답해야 합니다. 실거래가·감정평가·기준시가 비교에서 자세히 다뤘습니다.

Q8. 감정평가를 받는 게 유리한가요? 꼬마빌딩·상가처럼 기준시가와 시가 차이가 큰 재산은 국세청이 직접 감정평가로 시가를 잡을 수 있어, 먼저 감정을 받아 신고하는 것이 오히려 안전하고 나중 양도세에도 유리할 때가 있습니다. 재산별로 손익을 계산해주는지 보십시오. 상가·빌딩 상속의 감정평가 전략이 참고가 됩니다.

Q9. 상속받은 재산을 바로 팔면 평가에 영향이 있나요? 상속개시일 전후 6개월 안의 매매가액은 시가로 잡히므로, 신고 전에 팔면 그 가격이 상속재산 평가액이 됩니다. 매각 시점을 세무사와 먼저 상의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Q10. 재산을 누가 얼마나 받느냐가 세금에 영향을 주나요? 상속세 총액은 법정 상속분으로 계산되지만, 배우자가 실제로 받는 금액에 따라 배우자공제가 달라지고 동거주택공제도 누가 받느냐에 걸려 있습니다. 협의를 마친 뒤 다시 나누면 증여세가 나올 수 있으니 분할협의서를 쓰기 전에 세무사가 봐야 합니다. 상속재산분할협의서 주의점을 보시면 됩니다.

신고와 납부에 관한 질문

Q11. 신고는 어떤 절차로 진행되고 얼마나 걸리나요? 자료 수집, 재산 평가, 공제 설계, 분할 조율, 신고서 작성·제출, 납부 순서로 가고 보통 두세 달이 걸립니다. 첫 상담에서 일정표를 그려주는지 보십시오. 상속세 신고 절차 6단계에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Q12. 상속세는 상속인들이 어떤 비율로 내나요? 각자 받은 재산 비율대로 나누어 내는 것이 원칙이고, 상속인 전원이 각자 받은 재산을 한도로 연대납세의무를 집니다.

Q13. 다른 상속인이 자기 몫을 안 내면 어떻게 되나요? 연대납세의무 때문에 나머지 상속인이 받은 재산 범위 안에서 대신 납부해야 할 수 있습니다. 분할협의 단계에서 납부 재원까지 같이 정해두라는 답이 나와야 합니다.

Q14. 세금 낼 현금이 부족하면 어떻게 하나요? 1천만 원을 넘으면 2개월 분납, 2천만 원을 넘으면 담보를 제공하고 최장 10년 연부연납이 가능하며, 부동산 비중이 큰 경우 물납도 검토합니다. 세 가지를 비교해 무엇이 유리한지 답해야 합니다. 분납 vs 연부연납상속세 물납 요건을 참고하세요.

Q15. 연부연납 담보는 무엇으로 하고, 이자는 얼마나 붙나요? 상속받은 부동산이나 금융재산을 담보로 제공하며, 각 회분 납부일 기준의 고시 이자율로 가산금이 붙어 변동됩니다. 이자 부담과 재산 처분 시점을 함께 계산해주는지 보십시오. 실무는 연부연납 실전 가이드에 있습니다.

Q16. 신고기한을 이미 넘겼는데 어떻게 하나요? 기한 후 신고를 빨리 할수록 무신고가산세가 줄어듭니다. 1개월 안이면 50%, 3개월 안이면 30%, 6개월 안이면 20%를 감면받습니다. 기한 후 신고로 가산세 줄이는 법을 보시면 됩니다.

상속 이후에 따라오는 세금

Q17. 상속받은 부동산의 취득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는 어떻게 되나요? 취득세는 상속개시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안에 신고·납부하고,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는 매년 6월 1일 기준 소유자에게 부과됩니다. 상속세만 답하고 취득세를 빠뜨리는 세무사는 부동산 상속 경험이 적은 것입니다.

Q18. 상속받은 부동산을 나중에 팔면 양도세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상속 당시 평가액이 취득가액이 됩니다. 그래서 상속세 신고 때 평가액을 어떻게 잡느냐가 몇 년 뒤 양도세를 결정합니다. 상속 + 양도세 연계 절세상속주택 매각 순서를 함께 보십시오.

Q19. 어머니께 전부 상속하면 절세가 되나요? 당장의 배우자공제는 커지지만 몇 년 뒤 2차 상속에서 자녀가 다시 상속세를 냅니다. 두 번의 상속을 합산해 비교하는 답이 나와야 합니다. 2차 상속까지 계산하는 법에 정리했습니다.

Q20. 형제 간 소송이나 유류분 청구가 생기면 상속세는 어떻게 되나요? 판결이나 합의로 재산이 다시 나뉘면 각자의 상속세를 경정청구나 수정신고로 바로잡습니다. 소송 가능성이 있다면 신고 단계에서 분할 구조를 어떻게 잡을지 미리 답해야 합니다. 유류분 반환과 세금을 참고하세요.

세무사, 세무조사, 수수료에 관한 질문

Q21. 수수료는 어떻게 정해지고 무엇이 포함되나요? 정액·정률·성공보수 중 어떤 방식인지, 재산 평가·사전증여 합산·공제 설계·세무조사 1차 대응이 포함되는지 견적서에 쓰여 있어야 합니다. 참고로 세무사 수수료는 상속재산에서 채무로 공제되지 않습니다. 수임료 공제 여부에 이유를 적었습니다.

Q22. 신고 후 세무조사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상속세는 신고로 확정되지 않고 과세관청이 결정하는 세목이라, 신고 후 대개 6개월에서 1년 안에 조사나 서면 확인을 거칩니다. 조사 기간은 세무서 70일, 지방청 90일 안팎이고 금융거래 소명이 핵심입니다. 세무조사 대응 시나리오에서 흐름을 보실 수 있습니다.

Q23. 조사가 끝나면 무엇이 남나요? 결정 통지에 따라 추가 납부나 환급이 정리되고, 연부연납 중이라면 회차별 납부 관리가 이어집니다. 가업상속공제 같은 사후관리 요건이 있는 공제를 받았다면 몇 년간 요건 유지도 챙겨야 합니다. 조사 종결 뒤에도 연락이 닿는 세무사인지 물어보십시오.

Q24. 상담과 신고를 세무사님이 직접 하시나요? 직접 하는지, 사무장이나 직원이 1차로 처리하고 검토만 하는지 명확히 답해야 합니다. 세무법인 송우 방배지점은 첫 상담부터 세무조사 대응까지 김형준 세무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국세청 출신 여부보다 이 점이 실무에 더 큰 차이를 만듭니다. 국세청 출신 세무사에게 맡겨야 할까에 생각을 적어두었습니다.

Q25. 저희 같은 재산 구조를 처리해보신 적이 있나요? 아파트 한 채와 예금인지, 상가와 비상장주식이 섞였는지에 따라 쟁점이 다릅니다. 비슷한 사례에서 무엇이 쟁점이었고 어떻게 정리했는지 구체적으로 답하는지 보십시오. 사례를 말할 때 의뢰인이 특정되지 않도록 조심하는 태도까지 확인하시면 좋습니다. 일반 세무사와 갈리는 지점은 상속전문 세무사가 다른 5단계에 있습니다.

마무리: 질문에 막힘없이 답하는 세무사가 답입니다

경험 많은 의사는 어려운 병명을 환자가 알아듣는 말로 풀어줍니다. 많이 봐왔기 때문입니다. 세무사도 같습니다. 상속을 반복해서 다룬 세무사는 위 25가지 질문에 내 상황을 대입해 답하고, 그렇지 않은 세무사는 원론으로 돌아갑니다. 답이 쉽고 구체적이며 진행 일정까지 나오면 그 세무사를 고르시면 됩니다.

세무법인 송우 방배지점은 15년차 김형준 세무사가 사무장 없이 첫 상담부터 세무조사 대응까지 직접 진행하고, 2025년 한 해 상속세 신고대리 30건 이상을 처리했습니다. 상속·증여 상담은 유료로 진행되며, 상담 자리에서 위 질문들을 그대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재산 목록을 간단히 적어 상담 문의로 남겨주시면 첫 상담에서 예상 세액과 일정, 수수료까지 함께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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